






달리면 숲이 만들어집니다.
2026년 9월 12일 토요일, 6,500명의 러너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특별한 10km를 달립니다.
현대자동차 포레스트런은 2016년 롱기스트런으로 시작해 러너들의 발걸음을 나무와 숲으로 연결해 온 친환경 러닝 캠페인입니다. 올해 코스는 여의도공원에서 출발해 여의서로와 서강대교를 지나 광흥창역 사거리에서 반환하는 도심 10K 코스입니다.
참가비 5만 원 중 3만 원은 유엔세계식량계획 WFP에 전액 기부됩니다. 참가자 한 명당 약 15그루, 총 10만여 그루의 나무가 아프리카 니제르 지역에 심어질 예정입니다. 나무 심기는 토양과 식생을 회복하는 WFP 하프문 프로젝트와 연결됩니다.
포레스트런이 지난 10년간 만든 기록도 놀랍습니다.
- 누적 참여자 253,928명
- 함께 달린 거리 7,477,542km
- 국내 누적 식재 30,850그루
달리고, 지키고, 가꾸는 우리의 숲.
2026년에도 새로운 숲을 향한 달리기는 계속됩니다.
오토카지 앱에 가입하시면 차량관리 서비스 10% 할인 혜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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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9월 12일 토요일, 6,500명의 러너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특별한 10km를 달립니다.
현대자동차 포레스트런은 2016년 롱기스트런으로 시작해 러너들의 발걸음을 나무와 숲으로 연결해 온 친환경 러닝 캠페인입니다. 올해 코스는 여의도공원에서 출발해 여의서로와 서강대교를 지나 광흥창역 사거리에서 반환하는 도심 10K 코스입니다.
참가비 5만 원 중 3만 원은 유엔세계식량계획 WFP에 전액 기부됩니다. 참가자 한 명당 약 15그루, 총 10만여 그루의 나무가 아프리카 니제르 지역에 심어질 예정입니다. 나무 심기는 토양과 식생을 회복하는 WFP 하프문 프로젝트와 연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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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누적 참여자 253,928명
- 함께 달린 거리 7,477,542k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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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에도 새로운 숲을 향한 달리기는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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